안녕하시죠? 9월15일부터 401호에서 4박했던 부부예요.
돌아오자마자 감기몸살로 고생하다 이제야 도착인사드리네요~
덕분에 너무 편안히 즐겁게 여행하고 돌아와서 프라하에 대한 좋은 기억이 더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여행결정을 하고 남편이 바빴기에 모든 준비를 저에게 맡겼었는데요, 남편의 만족도가 굉장히 커서
다음에 프라하를 여행간다고해도 킴스빌이라고 하네요^^ 저역시 마찬가지고요,
프리투어를 하면서 투어팀들과 숙소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어떤 친구가 오다가 킴스빌 사장님께 길을 여쭤봤는데
너무 친절히 안내해주셨다고 하자 남편이 킴스빌이 최고라고 홍보 무지 했어요^^
저희는 4박6일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프라하 한도시만 여행했기에 제일 우선시한게 위치였어요. 그래서 숙소를
정할때도 최대한 관광지와 동선이 짧은곳을 원했는데요 킴스빌은 정말 최적의 위치에 더구나 사장님사모님의
친절함까지 만족하지 않을수가 없었네요.
하벨시장, 테스코가 5분이내거리라 매일 환전or 간단한 쇼핑하러 들렀고요, 주요관광지도 도보가능했기에
다니면서도 진짜 위치최고라고 둘이 감탄하며 다녔어요. 저희같은 짧은일정으로 오는 여행객들에게 더더욱
좋을꺼 같았어요.
아침마다 주셨던 식사또한 반찬까지 싹싹비웠네요.
이건 여담인데, 돌아와서 세달전에 유럽여행을 했던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다 숙소를 물어보길래 킴스빌이었다고하니
그친구도 거기에 예약을 하고 싶었는데 예약이 마감되 어쩔수없이 다른 숙소를 잡았었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프라하 여행가는 지인들에게 추천할께요^^
아름다운 프라하에서 더 좋은 기억쌓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