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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글] 관리자 님이 쓰신 글입니다.::::::::::
|안녕하셨어요?| |답변이 늦었네요.. 죄송..|여전히 저희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경황이 없으셨을텐데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고|감사할 따름입니다.| |프라하에 오셔서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생기고|여러모로 정신없는 3박을 보내셨어요.|그래도 아이들이 차분하게 엄마아빠 기다려 줄 줄도 알고|보이는 것처럼 의젓해서 참 보기 좋았답니다.| |시부모님 오신다고 했을때 제가 더 걱정이 되던데요.|잘 계시다 가셨다니 ^^|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구|프라하에 꼭 오세요.|반갑게 맞아 드릴께요.| |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 | | |:::::::::: [원글] 박희정 님이 쓰신 글입니다.::::::::::|안녕하세요?||지난 8월 9일부터 3박 4일간 머물렀던 가족입니다.||발 다쳐서 한바탕 걱정 끼쳐드렸던....기억나시죠?||저희는 파리에 잘 도착했고, 걱정했던 시댁 어른들과 조카들도 잘 다녀가셨습니다. ^^|| ||저희가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몇 군데 한인민박을 이용해 봤는데, 킴스빌 사장님 부부처럼 친절하고 가족같은 분들은 없으셨어요.||도착하자마자 반갑게 맞아주시며 직접 지도를 보고 동선을 그려주시고 불편함이 없도록 도와주셔서 감동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침 식사도 정갈하고 맛있게 시간 맞춰 준비해 주시고, 특히 마지막 날에는 비행기 시간 때문에 아침 식사를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른 시각인 7시에 손수 배달까지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그 와중에....제가 발을 다쳐서 밤 늦게 병원 응급실에 가고...몇 차례나 사장님 부부께서 숙소를 방문하시고 제 걱정을 해주시고 직접 택시도 잡아주시고....||마지막 날 떠나올 때, 사장님께서는 저희가 택시 타는 것까지 지켜보시고, 사모님은 창문 밖으로 내다보시며 손을 흔들어 주셔서 정말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예약 문의드리려고 전화했을 때부터 친절함이 묻어나더니 끝까지 좋은 모습 보고 왔습니다.||민박에 대해 별 기대않고 갔던 우리 가족들...비록 제가 다쳐서 힘들긴했어도 사장님 부부 덕분에 잘 다녀온 듯 합니다.||한가지....제가 원래 그렇게 지저분한 스타일이 아닌데, 워낙 아파서 정신없는 터라, 숙소가 엉망이었죠? 사장님 부부, 제 경과를 보시려고 드나드실 때마다 좀 민망했어요. ㅠ.ㅠ||제 사고로 체코 투어를 제대로 못해서 아쉽네요. 아마 조만간 다시 한 번 가게될 것 같아요.||다시 가게 되면 꼭 킴스빌에 연락드릴게요.||그리고, 파리에서 체코 가시는 분들 있으시면 킴스빌 적극 추천할게요. ||그럼, 늘 건강하시고 (하루종일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ㅠ.ㅠ) 항상 행복하시고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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