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킴스빌소식
묻고답하기
자유게시판
포토갤러리
답변글을 등록합니다
이 름
비밀번호
이메일
기능선택
파일첨부추가
비밀글
제 목
:::::::::: [원글] 박은희 님이 쓰신 글입니다.::::::::::
| |5일동안 먹고 잤던 가족이에요.| |집으로 돌아왔는데도 아침마다 웃는 얼굴로 밥을 가져다주시는 사장님의 얼굴과|따뜻하고 맛있는 아침밥이 그리워지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반찬을 남기기 아까워 거의 싹싹 비웠죠.ㅋㅋㅋ| |집도 크고, 깨끗하고.|애들이 집에있는것처럼 편안하게 지냈어요.|여행가면 첫날부터 집에가고 싶다는 작은 아이가 이번에는 체코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행을 다니면서 이번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긴 처음이였던것 같아요.|첫날 사장님께서 어찌나 설명을 잘해주시던지|가이드북이 없어도 그곳 지리가 훤하게 보이더라구요.|덕분에 길눈어두운 저희가 헤매지도 않고 잘 다녔어요.|알려주신곳에서 밥도 맛있게 먹구요.| |체코는 이제 봄이 시작되는지 곳곳에 나무들과 새싹들이 나오기 시작했더라구요.|날씨가 돌아다니기에는 살짝 춥기도 하고...|날씨가 따뜻하고, 푸르름이 가득할때 다시 한번 여행가보고 싶네요.| |그래도 사장님 덕분에 마음은 따뜻하게 채워왔습니다.|맛있는 밥을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여 사장님도 잠깐이나마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음식솜씨만큼이나 인상이 좋으시더라구요.^^| |저희가족에게 좋은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세요~| | |
파일첨부
파일첨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