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 빌 김효수 사장님 내외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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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를 떠나는 내 마음 왜 그리움이 가득하고 허전할까? 4번째 방문인 프라하가 못내 그립고 아쉬워서... 아니! 그대 킴스빌 사장님 내외분의 따스한 정이 그리워서... 사랑한다 프라하, 그리고 그대 킴스빌 내외분의 풋풋한 인정도 함께... 한국에 잘 도착해 안부전합니다. 가정에 행복과 건강유의하시고 더도말고 지금처럼 열심히 생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011.11.11 다시 그대들과 함께 정을 나눌 준비를 하고 있는 충남 청양에서 이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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