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원장님...아니, 이제는 형님이라고 부르는게 나을려나?..^^
잘 지내십니까?
벌써 몇년입니까..건강하시죠?
저희는 모두 잘 지냅니다.
원장님은 머리를 하얗게 만들어가시고 있구요..
김실장은 원숙미(?)가 물씬~하고
김장수과장은 피폐(?)해져 가고 있습니다.^^
저도 이젠 좀 늙어가는 듯...TT
항상 마음속 꿈을 꿀때 프라하에 계신 부원장님이 생각납니다.
제가 꿈꾸는 삶과 많이 닮으신 듯 해서요..
지난주는 한영교육재단 워크샵으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우리회사도 좀 달라졌죠?..워크샵까지 하고..게다가 제주도로 말이죠.
사진 보내드릴게요..
아무쪼록 항상 건강하시고 형수님께도 안부전해 주십시오.
언젠가 프라하로 떠날 날을 그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