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작년 6월에 묶었던... 부산에서 온 부부였어요..
많은 분들이 거쳐가니, 기억은 못하시겠지만..
올해 5월에 파리로 여행을 갈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문득 작년 기억이 떠올라 이렇게 글 남기고 가요..
덕분에 아침마다 맛있는 한식먹고 든든하게 돌아다닐수 있었구요...
파리의 여러 숙소를 알아보면서 프라하의 킴스빌 같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개인 빌라에, 욕실 용품에, 깨끗한 침실과 주방.. 맛있는 식사.. 친절한 여행 코스 추천과 맛집 추천..
참 좋았던거 같아요..
덕분에 여행이 더욱 편했구요..
제 친구가 올해 프라하로 부모님 모시고 여행간다고 해서 킴스빌 적극 추천했어요 !
아마 여름쯤 예약 할거에요 ^^
시간이 지나고도 좋은 곳으로 기억남는 킴스빌.. 번창하시길 바라고요!
담에 프라하 가게되면 꼭 다시 킴스빌로 갈거에요~
건강하세요!
P.S 킴스빌로 눈이 높아져서 파리 숙소 구하기 힘들어요
그리고, 욕실 바닥에 물 흘렸던거 죄송해요..ㅠㅜ 저땜에 고생하셨죠.. 죄송..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