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부터 3박 4일 머물렀던 가족입니다.
며칠 전에 귀국해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이번 18일간의 가족 여행, 젊은 아이들을 따라 다니느라 힘은 좀 들었지만 정말 즐거웠고 또 하나의 멋진 추억이 생겼습니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프라하에서의 일정이 좀 짧았던 것입니다.
최소한 하루만 더 머물렀다면 정말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프라하!!!
머물렀던 '킴스빌'덕분에 더 좋았을 것입니다.
따뜻했고 편했으며 정성어린 아침식사는 맛있었고 힘나게 해주었습니다.
아쉬움을 남긴 프라하에 꼭 다시 가겠습니다.
그때도 '킴스빌'에 머물것입니다. 반겨주시겠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소원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