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 안녕하셨지요?
무슨 일로 갑자기 독일행을 선택하셨는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유럽날씨가 생각보다 변덕이 심해서 건강체크 하시면서 다니셔야 합니다.
우리 네식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똑같은 일상속에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마는
그나마 남는 건 자식밖에 없는 듯 한데..
다들 내맘같지 않아서 그게 참 한편으론 근심 걱정이기도 합니다.
오실 수 있으시면 잠시 들렀다 가세요.
못 오시드라도 가끔씩 이렇게 안부라도 전해 주세요.
또 뵐 날이 있겠죠!!
안녕히 계십시오.
:::::::::: [원글] 이인식 님이 쓰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