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나를 버리고 나를 찾아서 오늘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길을 떠나봅니다.
킴스 사장도 보고싶고 프라하도 보고싶은데...
걱정입니다. 둘러볼 수 있을지...
안녕하신지요. 건강하시고, 한국은 여름날씨에 비도 오지않아 농민들이 걱정입니다.
아무쪼록 사업 번창하시고 한국에 오면 꼭 연락주십시오.
킴스빌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