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킴스'빌입니다.
까르로리 바리란 곳도 있는데
마시는 온천수가 나오는 작은 마을입니다.
버스로 2시간 가량 걸리며 하루 일정으로 다녀오셔야 합니다.
쿠트나 호라 라고 해골성당으로 알려진 곳으로
기차로 한시간 가량 소요되며 이곳 또한 하루 일정으로
다녀오셔야 하구요.
플젠도 버스로 한시간 소요되며 맥주공장이 있어 견학으로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생각외의 득템들을 해 오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일정 잘 잡으셔서 알찬 체코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원글] 최인영 님이 쓰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