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잘 계시지요..
1월 6일부터 9일까지 킴스빌에서 잘 지내다 돌아온 김소영입니다.. ^^*
지난 여름에 방문했던 프라하와 킴스빌이 너무 그리워 5개월만에 다시 찾아갔는데,,
역시.. 프라하와 킴스빌,, 그리고 사장님 내외분은 변함없으시더군요..ㅎㅎ
내 집처럼 안락하고 편안한 곳에서.. 사장님 내외분의 따뜻하고 친절한 보살핌 속에서
체코라는 나라는 너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특히,, 아침 식사가 너무 너무 맛있어서 입맛까다로운 저희 남편도 대만족이었답니다.. ^^
체코를 떠나오는 날.. 너무 아쉬움이 많더군요..
남편과 꼭 다시 오자고 약속했지요.. 그때는 쿠트나호라와 독일드레스덴 투어도 하자구요..
다시금 체코에 방문하는 날.. 그때도 킴스빌과 사장님 내외분을 잊지않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건강하시구요,,
앞으로도 계속 따뜻한 미소로 체코를 찾는 한국여행객들을 맞아주시리라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p.s
참!!! 돌아오는 날 시간이 너무 없어서 사모님께 작별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나왔네요.. ㅠ.ㅠ
사모님께도 꼭 안부인사 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