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놀러와서 잘 있다 갑니다.
깨끗하고 시설도 좋고 누워서 하늘 볼 수 있는 창문도 좋았어요.
아침 6시 반에도 식사 준비해주시고 정말 감사햇어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구요ㅎ
다음에 또 놀러오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