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내외분 ^^
신혼여행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지 4일째 되었는데.. 프라하에서 즐거웠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비록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고생을 조금 했지만.. 매일 아침 나오는 조식덕분에 버틸 수 있었어요 ^^
매일 저녁 아침밥 먹으려고 그 긴 시간이 괴로웠을 정도로... 정갈하게 나오는 아침식사에 매번 감탄을 하며 잔반을 남기지 않고
다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
저희 남편이 숙소하나는 잘 잡았다면서 칭찬을 하고 또 했답니다.
처음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던 사장님 모습도 눈에 선하고 지도에 그림을 그려가며 맛집과 코스등을 설명해주시던 모습도 선하네요.
덕분에 길도 헤매지 않고 걷고 또 걸으며 프라하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은근 쌀쌀한 날씨에 6시간씩 걷다보면 지칠때도 있었는데.. 그럴때마다 지리적인 위치가 너무 좋은 숙소덕에 쉬었다 나가는 등 아주 편한 생활을 했네요~
다음 프라하를 찾게 되면 다시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프라하의 봄을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
사장님 내외분 항상 건강하시고 그 밝은 미소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푹쉬고 즐거운 여행하다 왔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