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빌 입니다.
잘 도착하셨네요..^^
계신동안 날씨가 좀 궂었었는데 지금은 많이 풀렸습니다.
단 며칠사이에 말이죠.
구시가 광장의 부활절 마켓도 철수를 했고 모든게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네요.
제 와이프가 항상 하는 말이있습니다.
밥 잘먹는 손님이 제일 좋다고 말이죠..^^:
식사 걷어올때 밥이 좀 남았거나 하면 신경이 많이 쓰이나 봅니다.
그런데 박은희님 가족 정말 맛있게 밥 비워주셔서 집사람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큰 아들이 듬직하니 보기 좋았습니다.
그 나이 또래가 한창 까불나이인데도 사내답게 묵직하던데요?
계신동안 이곳저곳 다니시느라 아마 다리가 많이 아프셨죠?
그래도 4명 기족이 워낙 부지런히 다니셔서 프라하의 모든곳 다 보고 가셨을테니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이 많이 남으실 겁니다.
박은희님 가족도 한국떠나 사는 교포이시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 매일매일 되시길 멀리서 기원해 드리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또 소원해봅니다.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원글] 박은희 님이 쓰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