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금은 어디쯤에 머무를까요 ~~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3년 6월 4일 22:14:33
첨부파일 : 없음

희열씨 ^^

 

무슨 이런 극찬...

 

혼자 다니기 버거울 줄 알아서 첫날부터 살짝 근심반 걱정반 이였는데

이렇게 잘 다닐 줄은 몰랐네요.

떠나던 날 "꼭 소개시켜 드릴계요 ~"  그러고 떠나더니

소개시켜준 분 지금 숙소에 있어요.  내일 아웃이네.

 

우리는 항상 오셨던 분이 맘 편하게 있다 다른 도시로 이동할 때

잘있다 갑니다 라고 얘기해주면 그걸로 만족하죠 ^^

희열씨는 어느도시 어느숙소에 머물러다 웃음을 주고 떠나는

그런 친구일거에요.

 

이곳은 비가 많이와 한바탕 소란을 피우긴 했지만

지금은 햇빛이 살짝 비추기도 해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건강 챙기면서 그렇게 많은 것 듣고 보고

맛보고 그렇게 즐기면서 여행 마무리 하길 바래요.

중간중간 소식 전해주면 더 반가울꺼고 ^^

 

또 만나요 ^^

 

 

:::::::::: [원글] 이희열 님이 쓰신 글입니다.::::::::::

|지난 5월, 무작정 떠난 유럽여행의 시작이 프라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킴스빌을 만나. 정말 안락하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아침에 갖다주시는 너무나 맛나고 정성스러운 식사와 그리고 무계획으로 온 저에게 많은 정보를 주신 사장님,

|그리고 도미토리 룸이었는데 운이 좋아 편안~~하게 혼자서 사용한 방...ㅎㅎ

|뭐 여러 명이 사용해도 도미토리 룸에 별도로 욕실이 있어서 불편할게 없었을 거라 생각들어요.

|여턴 저는 혼자여서 누군가와 대화가 어려웠지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까를교 야경을 매일 볼 수 있는 장소인 킴스빌..

|너무 감사하드라구요..ㅋㅋ

|우연찮게 잡은 숙손데 말이죠..

|정확하게 재봤는데 속보로 4분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유럽여행. 킴스빌 덕분에 시작이 너무 행복했었어요.

|언젠가 다시 갈 수 있겠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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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아침과 안락했던 룸. 감사했어요...^^
깨끗한 방과 맛있는 아침식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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