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무작정 떠난 유럽여행의 시작이 프라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킴스빌을 만나. 정말 안락하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아침에 갖다주시는 너무나 맛나고 정성스러운 식사와 그리고 무계획으로 온 저에게 많은 정보를 주신 사장님,
그리고 도미토리 룸이었는데 운이 좋아 편안~~하게 혼자서 사용한 방...ㅎㅎ
뭐 여러 명이 사용해도 도미토리 룸에 별도로 욕실이 있어서 불편할게 없었을 거라 생각들어요.
여턴 저는 혼자여서 누군가와 대화가 어려웠지 정말 편했습니다!!
그리고 까를교 야경을 매일 볼 수 있는 장소인 킴스빌..
너무 감사하드라구요..ㅋㅋ
우연찮게 잡은 숙손데 말이죠..
정확하게 재봤는데 속보로 4분이었습니다..^^
잊지못할 유럽여행. 킴스빌 덕분에 시작이 너무 행복했었어요.
언젠가 다시 갈 수 있겠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