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재작년 9월에 남편이랑 암스테르담에 사는 언니네 갔다가 3박을 했어요.|사장님 덕에 프라하 여행을 멋지게 했고 맛있는 밥도 잊으 수 없어서 앞으로 홍보요원이 되겠다고 했지요.|그 약속대로 작년 봄에 형부 친구 내외(김승원)가 암스테르담에 갔다가 그 곳에서 묵으셨고|8월 2일에는 제 친구 온인옥이 친구들이랑 넷이 갈 거에요. 잘 해주세요***|그리고 제 아들이 9월 초에 혼자 먼저 갔다가 독일에 다녀서 다시 프라하 여행하러 갈텐데|큰 가방을 며칠간 보관해 주시고 조카처럼 보살펴 주세요.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하여튼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