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8월 4일부터 103호에서 3박을 한 도연경입니다.
|
| 기억하시죠?ㅎㅎㅎ
|
| 엄마랑 함께 머물렀었는데.....
|
| 덕분에 맛난 한식으로 아침을 든든히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특히 하나도 준비 없이 간 프라하였지만 사장님께서 꼼꼼히 스케줄 짜주셔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체크아웃하면서 겨울 프라하에 대해 여쭤봤던 건 그만큼 프라하가 좋아서 또 찾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 언젠간 꼭 겨울 프라하를 느끼러 갈텐데 그 때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 그 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 3일동안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