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
저희 컴이 문제가 있는지 글쓰기에 문제가 조금씩 있어
이제야 맘편히 글을 쓰게 되었네요.
시간이 한참 된 것 같은데 8월에 다녀 가셨네요.
계시는 동안 하도 칭찬을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글로 남겨주시니 두분의 진심이 더 크게 와 닿네요.
저희 남편이
두분 가시고 난뒤
어떤 일을 하시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두분 연세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다니시는 걸 보니
대단하다면서 무슨 일을 하시는 분인가
한참 궁금해 했어요 . ^^
한국은 아직도 무더위에 지친다 하던데
두분 모두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열심히 무더위와 싸워보세요.
이곳은 서늘하니 밤에는 살짝 추위를 느낍니다.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에 다시 뵙길 바랍니다.
:::::::::: [원글] 손창섭 님이 쓰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