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철호 아버지 입니다.
그동안 잘 지냈셨죠!
여기는 무척 더워요, 지구온난화의 변화를 피부로 와 닿는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너무 더워 집사람이 더위를 먹어 응급실에 4번 갔어요. 해서 작년에 큰맘 먹고 에어컨를 구매를 해서
그나마 올해는 견딜만 했었답니다.
프라하에도 무척 덥죠?
보고십네요,
프라하와 사장님 내외분과 모든 것들이 생각이 나네요,,
여기는 2주 정도 있으면 추석 이랍니다.
멀리 타국에서의 명절 나기가 쉽지는 않겠죠?
몸 건강하시고 식구들 행복한 추석이 되길 기원 합니다.
언젠가 또 한번 프라하를 볼 기회가 있겠죠!
안녕히 계십시요.
아참 첨부 사진은 작년에 집사람이 맨길은 그릇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