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트나 호라의 해골 성당의 내부모습입니다.
중세 흑사병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신을 한 귀족이 사들인 후
그들의 뼈로 성당의 모든 내부 장식을 하였습니다.
쿠트나 호라는 세계문화유산(UNESCO)에 등록이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