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개그맨 김태현씨가 찾아왔었습니다.
같은 동향 사람이라 그런지 무척 친근했습니다.
기념으로 함께 사진 촬영을 하였습니다.
멀리서 항상 응원할께요, 태현씨.
최고의 엔터테이너가 되세요~ *^^*